해외여행의 시작점으로만 생각했다면, 이 다섯 호텔들로 익숙한 듯 색다른 인천 여행을 떠나보세요
인천
우육면 맛집과 시끌벅적 야시장이 있는 대만 타이베이. 도보 여행자를 위한 호텔 다섯 곳을 꼽았습니다.
타이베이
타이중 여행을 떠난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타이중
장을 보고, 산책하고, 친구를 만나는 피렌체의 일상을 엿보고 싶다면, 올트라르노를 찾아가 보세요.
피렌체
다낭, 강릉에 이은 세 번째 호텔입니다.
시안
옛 것과 새 것, 고요함과 소란스러움, 익숙함과 뜻밖의 놀라움이 공존하는 홍콩으로 초대합니다.
홍콩 섬
말레이시아에 자리한 'M 소셜 리조트 페낭'입니다.
페낭
제국호텔 오사카 이후 30년 만의 신규 지점입니다.
교토
대형 체인호텔이 주류이던 시절, 이언 슈레거는 부티크 호텔이라는 개념을 세상에 처음 제시했어요.
뉴욕, 런던
시끌벅적한 관광지가 아닌, 현지의 구석구석을 차로 누비는 일본 오이타현 여행은 어떤가요.
오이타(현)
화려하진 않지만 묘하게 중독적인 독일의 맛을 서울에서 만나보세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