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두바이의 어느 호텔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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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시엘 두바이 마리나가 차지했습니다

2026.02.17

Edit윤지희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 시엘 두바이 마리나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이 두바이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5년 12월 개장한 시엘 두바이 마리나(Ciel Dubai Marina)예요. 높이 377m로, 기존 기록을 보유하던 게보라 호텔(356m)을 넘어 기네스 세계 기록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Tallest Hotel)’ 타이틀을 새로 썼습니다.

이 건물이 특별한 이유는 높이에만 있지 않습니다. 지하 4층부터 지상 82층까지 건물 전체가 호텔과 부대시설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죠. 총 1,004개의 객실과 147개의 스위트룸을 갖춘 규모 또한 단일 호텔 건물로서는 이례적입니다.

상층부에는 이곳을 상징하는 공간이 자리합니다. 81층의 타투 스카이 라운지 피닉스(Tattu Sky Lounge Phoenix), 76층의 타투 스카이 풀 코이(Tattu Sky Pool Koi)는 각각 세계에서 가장 높은 라운지와 수영장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두바이에 간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 보세요. 81층의 전망대에서는 두바이 도심과 마리나, 사막 지형까지 두바이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니 놓쳐선 안 될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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