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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마쓰야마 도고온천이 다시 운영합니다
2024.09.16Edit윤지희

도고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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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 도고온천 본관이 5년 만에 다시 열었습니다. 마쓰야마 시의 도고온천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에요. 1994년 공중 목욕탕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의 중요문화재에 지정되었습니다. 첫 온천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여러 작품에도 등장을 하는데요. 일본의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도련님>의 무대였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델이 되기도 했습니다.
5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진행된 재오픈에서는 가장 상징적인 공간인 본관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그간 닫혀있던 프라이빗 룸을 예약을 하면 누구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죠. 더불어 마쓰야마 시의 로컬 일러스트레이터 스미자카 유지와 함께 입욕권의 리디자인도 진행했습니다. 새 디자인에는 에도시대부터 내려오는 평면의 그림을 여러 겹으로 겹쳐 한 장의 입체적인 그림이 되는 ‘다테반코’ 기법을 도입, 고객이 직접 조립하는 재미를 더했다고 합니다.
도고온천 道後温泉
5-6 Dogoyunomachi, Matsuyama, Ehime, 일본목욕을 마친 후 간단히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소프트 드링크 메뉴를 판매 중. 후루츠 우유 160엔 / 마시는 요구르트 160엔 / 도고 사이다 3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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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099원 ~ 697,68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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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마츠야마 시티 스테이션 바이 베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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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ㅣ도고온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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